매일신문

축사에 불 돼지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5시40분쯤 성주군 초전면 용봉3리 김진국(57)씨 돈사에 불이 나 돼지 120마리와 100평 규모의 축사를 모두 태워 2천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경찰은 돈사 보온을 위해 전열기를 가동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전기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