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역 인근 건물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2시30분쯤 김천시 평화동 김천역 맞은편 도로변 2층 모다방과 3층 다방종업원 숙소 사이에서 불이나 다방과 숙소를 모두 태우고 이웃가게로 옮겨 붙어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다방손님과 점포 상인·손님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