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쌀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설 연휴동안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주말부터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의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설 연휴 아침기온이 예년보다 2, 3℃ 가량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9~10일 대구는 아침최저기온이 -1~0℃로 대체로 포근하겠으나11일 -4℃로 뚝 떨어져 설날인 12일과 13일에도 쌀쌀하겠다.

연휴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도 영동과 전라남.북도 제주도 지방에는 구름이많이 끼면서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대는 "야외에서 성묘할 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