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일 NBA 올스타전 조던 '4번째 MVP' 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1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이 오는 11일(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퍼스트유니언센터에서 화려하게 치러진다.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이번 올스타전은 역대 최다의 외국인선수가 출전하는데다 4년만에 복귀한 마이클 조던(워싱턴)이 뛰게 돼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동부 선발과 서부 선발의 통산 상대 전적은 동부가 32승18패로 앞서 있는데 이번에도 조던을 축으로 한 동부가 샤킬 오닐(LA레이커스)이 부상으로 빠진 서부를 이길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다.

12번째 올스타 '베스트5'에 선정된 조던이 올스타전 통산 최다득점(251점. 카림 압둘 자바-전 LA레이커스)을 갈아치울 것인지도 흥미 거리다. 조던이 18점 이상을 넣으면 또 한번 새 역사를 쓰게 된다.

또 올스타 투표 최다 득표의 영예를 '득점 기계' 빈스 카터(토론토)에 내준 조던이 개인 통산 4번째로 최우수선수(MVP)에 오를 수 있을 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