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 연휴 대구지역의 교통사고가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다.14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설 연휴 5일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92건으로 지난 해 설 연휴의 102건에 비해 10%가량 줄었다.
지난 해 설 연휴엔 사망자가 4명 발생하고, 부상자가 135명이었으나 이번엔 사망자가 한 명도 없었으며 부상자도 104명으로 31명 감소했다.
한편 교통단속은 총 3천780건이었으며 과속이 1천971건, 신호위반 157건, 음주운전 240건, 중앙선 침범 67건, 기타 1천342건 등이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