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36P 폭등 770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 이후 첫 개장일이자 옵션 만기일인 14일 국내 증시가 770선을 돌파하는 등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61 포인트(4.95%) 오른 776.27을 기록하고 있다. 종합주가지수가 770선 위로 올라서기는 지난 1월29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닥지수도 같은 시각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9 포인트(2.87%) 오른 74.9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국내증시에서는 하이닉스 매각이 사실상 타결됐다는 소식과 연휴 기간의 미 증시 상승과 긍정적 경제지표 발표 등이 투자 심리를 크게 호전시켰다.

삼성전자가 34만원대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