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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미 대화 재개 어떤 전제조건도 수용 못한다" 단호한 방침. "내 사전에 퍼주기는 없다"-부시.

○…경기교육청, 신입생 505명 건물 없는 고교에 배정 학부모 분노. 재택(在宅) 사이버 수업의 전 단곈데, 그렇게도 못 알아듣남….

○…일부 대학원, 등록금만 내면 학점 주는 '고시 준비생 군입대 연기처'로 이용된다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은'격도 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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