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대병원 불...입원환자 등 6명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7시20분쯤 부산 아미동 부산대병원 7층 739호실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환자 김모(44·여)씨 등 6명이 화상을 입고 환자·보호자 등 수백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환자 김씨의 남편인 오모(49)씨가 병실에서 분신자살을 기도하는 과정에서 불이 침대로 옮겨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방화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불은 옆 병실에 입원해 있던 부산 남부소방서 신정섭(47) 소방장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