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 시위대 아라파트 집무실 투석 수감자 석방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자치도시 라말라에서 15일 수 백명의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자치정부측에 '탄압 중지'와 수감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야세르 아라파트 자치정부 수반의 집무실에 돌을 던졌다고 AFP 사진기자가 전했다.

급진단체인 팔레스타인해방인민전선(PFLP)과 팔레스타인해방민주전선(DLFP) 소속임을 밝힌 시위대는 "자치정부가 우리를 투옥하고 있다"며 수감자들을 석방하고 탄압을 중지하라고 외쳤다.

시위대는 완전무장한 폭동진압 경찰에 의해 밀려난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아라파트 수반을 라말라에 봉쇄하고 있는 이스라엘군 탱크를 향해 행진했다고 AFP 기자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