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자동차의 엔진 성능을 10년간 보장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 판매율을 38%나 올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왜 국내서는 그렇게 보장해주지 않는가.
내가 몰고 다니는 자동차는 제조사에서 2년에 4만km까지 보증해주고 있다. 무상보증 기간이나 거리가 너무 짧다고 생각한다. 물론 국내 일부 차종 중에는 돈을 좀 더 내면 무상보증 기간이 더 연장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자동차를 수출용처럼 좋게 만들든지, 무상보증 기간과 거리를 더 연장해야 한다.
이승규(대구시 포정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