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자동차의 엔진 성능을 10년간 보장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 판매율을 38%나 올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왜 국내서는 그렇게 보장해주지 않는가.
내가 몰고 다니는 자동차는 제조사에서 2년에 4만km까지 보증해주고 있다. 무상보증 기간이나 거리가 너무 짧다고 생각한다. 물론 국내 일부 차종 중에는 돈을 좀 더 내면 무상보증 기간이 더 연장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자동차를 수출용처럼 좋게 만들든지, 무상보증 기간과 거리를 더 연장해야 한다.
이승규(대구시 포정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