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철도노조 "25일 총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철도노동조합 영주지방본부(위원장 송병경) 산하 영주·안동·제천·영월·동해 등 5개지구 19개지부 노조원 1천200여명은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영주역 광장에서 총파업결의대회를 열어 철도 민영화 반대와 근로조건 개선, 해직자 복직 등을 요구했다.

노조원들은 집회뒤 영주역 광장~세무서 네거리~기독병원 성누가병원~영주역 광장까지 가두시위를 벌였다. 한편 철도노조는 오는 25일 오전 5시 총파업 방침을 확정하고 이날 영주·청량리·대전 등 5개 지방본부에서 동시에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졌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