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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북지역 6곳 지구당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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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천, 구미, 경주 지구당은 19일 김천 그랜드호텔과 구미 올림픽기념관,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개편대회를 열어 새로 조직책에 임명된 배영애, 우용락, 이현우씨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 영천지구당도 이날 오후 영천문화원에서 정기대회를 열어 정동윤 현 위원장을 재선출하고 지구당 후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광옥 대표와 김중권.이인제.김근태 고문 등 대선예비주자들이 참석했다.

이에앞서 민주당 청송.영양.영덕지구당과 문경.예천지구당은 18일 정기대회를 열고 현 위원장인 윤영호 경북도지부장과 황병호씨를 각각 재선출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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