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록 가수 박혜경(26)이 세번째 솔로앨범 'Feel Me'를 발표했다.어쿠스틱 악기로 촉촉한 분위기의 감성적 멜로디를 만들어낸 'Rain'을 새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내걸었다. 영어곡 'Losing'을 비롯해 '빨간 운동화' '일기장이 해주는 말' 등 자작곡과 'Feel Me' 'I Want You' 'It's Alright' '반지를 버렸다' 등 모두 15곡을 새 앨범에 담았다.
박혜경은 지난 1991~94년 뮤지컬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부활'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그룹 더더를 거쳐 2000년에 솔로가수로 전향했다. 솔로 데뷔앨범에 실린 '고백' '주문을 걸어'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듬해 두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해 '하루'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등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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