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로 경북 전역에 산불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의성에서 연일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19일 오전 11시10분쯤 봉양면 사부리 뒷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 0.2ha를 태우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다. 이날 산불은 이 마을의 김모(63)씨가 개집을 짓다가 용접 부주의로 불똥이 잔디에 옮겨 붙으면서 일어났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구천 청산리에서, 16일에는 단밀 낙정1리 뒷산에서 각각 산불이 일어났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