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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독도 선상탐방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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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독도관련 단체 등의 관광객들이 3.1절에 독도를 보기 위해 울릉 해역으로 몰려들고 있다.1, 2일 이틀간 독도 해역 경유 여객선을 운항키로 한 대아해운측에 따르면 3.1절 당일 울릉도 코스는이미 100% 예약됐고 2일에도 독도향우회 등 관계자 500여명이 탑승 예약을 했다.

또 철도청은 오는 28일 밤 11시 서울 청량리역을 출발하는 울릉도.독도 탐방 특별열차(2박3일 일정)를 운행키로 했다.이 열차 승객은 강원도 추암에서 동해 일출을 본 뒤 오전 8시 묵호항을 출발해 울릉도.독도를 선상 관광하고 3.1절 선상 기념행사에도 참가할 수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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