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북도지부는 26일 오전 영천시민회관에서 도내 16개 지구당 소속 대의원 800여명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현 지부장인 윤영호 한국마사회장을 지부장에 재선출했다.
대회에는 대선예비후보인 김중권·노무현·이인제·한화갑 상임고문 등이 참석해 축사 '경연'을 벌였다.
또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박상희 대구지부장, 이규정 울산지부장, 추미애·신기남·신계륜 의원 등도 대의원 표심잡기 경쟁을 벌였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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