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봉투 대금 빼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연산경찰서는 26일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며 주식투자 실패와 은행대출 등으로 생활이 어렵게 되자 쓰레기봉투 판매대금 6천400여만원을 상습적으로 빼돌려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수영구청 모동사무소 전 공무원 전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