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봉투 대금 빼돌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연산경찰서는 26일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며 주식투자 실패와 은행대출 등으로 생활이 어렵게 되자 쓰레기봉투 판매대금 6천400여만원을 상습적으로 빼돌려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수영구청 모동사무소 전 공무원 전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