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 취재기자 감전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3시40분쯤 영주시 휴천동 영주역 구내 플랫폼 부근에서 철도노조의 파업현장을 취재중이던대구방송 북부지역본부 김명수(38) 카메라기자가 전철용 선로의 2만5천V 전기에 감전돼 중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

김기자는 시멘트 운반용 객차 위에 올라가 영상취재를 하던 중 전기에 감전돼 얼굴과 가슴 왼쪽 다리 등에2도 화상을 입고 높이 3m 아래 철길로 떨어졌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