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학장 권황옥)이 남자 농구팀을 창단한다.28일 창단식을 갖는 경북과학대 농구팀은 한양대 농구부 출신의 한상호(29), 맹이섭씨(29)가 각각 감독,코치를 맡고 10명의 선수로 첫 발을 내딛는다.
이 팀은 고교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수선수상을 탄 권능(명지고졸), 김경민(신림고졸), 유영우(경복고),정영재(중문상고) 등 고교농구 명문을 졸업한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경북과학대는 선수들에게 학과수업을 철저히 이수케 하고 일정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는 선수는 탈락시켜 학원체육의 모범을 보일 계획이다.송창훈 지도교수는 "창단 첫 해인 만큼 4월 열리는 대학선수권에 나가 2부 4강을 시작으로 전국체전 진출이 목표"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