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명예 기마경찰대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찰청 명예 기마경찰대가 28일 오전 대구 월드컵 경기장 광장에서 발대식을가졌다.

월드컵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돕고 친근한 경찰상을 보여주기 위해 신설된 명예기마 경찰대는 경찰 2명과 말 8필, 기마경찰 8명으로 구성돼 월드컵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경기장 주변 질서유지와 홀리건 관리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민상훈기자 clac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