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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예멘 파병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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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테러 전쟁의 일환으로 예멘에 미군 병력을 파견키로 결정했다고 CNN방송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백악관이 예멘 군에 대한 훈련지원과 자문을 위한 미군의 파병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예멘은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테러조직 알-카에다 대원들을 추적중인 자국군의 훈련을 위해 미군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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