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예멘 파병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대테러 전쟁의 일환으로 예멘에 미군 병력을 파견키로 결정했다고 CNN방송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백악관이 예멘 군에 대한 훈련지원과 자문을 위한 미군의 파병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예멘은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테러조직 알-카에다 대원들을 추적중인 자국군의 훈련을 위해 미군이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