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콕 토막살해 범인은 한국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국 방콕 한국인 토막 시체 사건의 주 용의자는 한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방콕의 수티산 경찰서의 이 사건담당 파누판 형사는 1일 한국인 모씨가 범행에 사용된 칼을 할인 매장인 로터스에서 사는 것이 비디오에 잡혀 있고 거기서 사간 칼이 범행에 사용된 칼과 동일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 용의자와 관련된 한국업체에서는 그가 28일 새벽 3시 출국하려다 공항에서 붙잡혔다고 말했으나 파누판 형사는 아직 붙잡지 않았지만 곧 붙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체포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거부했다.피살된 이동윤(32)씨는 지난 95년 태국으로 와 남부의 푸켓에서 한국인 관광 가이드로 일하다가 97년 방콕으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