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대구시지부장 경선으로 선출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민주당의 대구시지부 개편대회에서도 지부장 선출을 위한 경선이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안원욱 대구동구지구당위원장은 4일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지부장 경선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지부장은 전국구의원인 현 박상희 지부장과 안 위원장 두 사람이 대결할 전망이다. 안 위원장은 회견에서 "민주당의 불모지라는 이 지역의 어려움을 아는 현역 지구당 위원장이 적접 민의를 중앙당에 전달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이익을 대변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