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민주당의 대구시지부 개편대회에서도 지부장 선출을 위한 경선이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안원욱 대구동구지구당위원장은 4일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지부장 경선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지부장은 전국구의원인 현 박상희 지부장과 안 위원장 두 사람이 대결할 전망이다. 안 위원장은 회견에서 "민주당의 불모지라는 이 지역의 어려움을 아는 현역 지구당 위원장이 적접 민의를 중앙당에 전달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이익을 대변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