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국무부 연례보고서-"북 마약밀매 늘어 정권개입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무부는 1일 북한 마약 밀매선을 통한 마약 거래사건들이 발생해 북한이 마약 밀매를 비호하는 나라라는 의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국무부는 마약 통제 연례보고서에서 "북한은 엄격한 통제 국가이지만 대만, 일본 그리고 한국에서 북한제로 의심되는 암페타민과 헤로인이계속 압수돼 어떤 나라보다 다량의 불법 마약을 밀매하는 국가라는 의문이 제기된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북한 선박을 통해 해외로 마약을 이송한다는 보고는 마약 밀매에 북한 정권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