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전문대 연계교육 '윈윈전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가 지역 전문대학과의 학술교류 협정을 잇따라 체결, 대학 상호간 공동발전과 타 지역 대학들과의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높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안동대는 최근 안동과학대학에 이어 안동정보대학과도 협정을 맺고 교수와 학생, 연구 인력의 교류와 함께 학술 자료와 출판물 및 각종 정보를 서로 제공하는 연계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안동대와 지역 다른 대학들간의 협정은 지역의 거점 대학으로서 대학 공동발전을 통해 우수인재들을 유치하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것.

이를 위해 2년제 대학의 우수 학생들을 4년제인 안동대학에 수평 편입학시키고 2년제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을 위해 우수한 교수와 연구 인력 등을 상호교류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 '대학간 벽 허물기'의 추세에 발맞춰 학생들의 교환수업을 통한 학점 인정제 추진 등도 검토되고 있다.

안동대 관계자는 "지역 대학들과의 협정을 확대해 공동 발전을 이루고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 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