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강대성장학회 67명에 장학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수한 인재들이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배움을 중단하는 일이 있어선 안됩니다.

사회로부터 얻은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입니다".재단법인 해강대성장학회(이사장 김영대 대성그룹회장·사진)는 7일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품성이 바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대구지역 고등학교, 대학교 재학생 67명을 선발, 장학증서와 9천9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두번째 장학금 전달을 가진 해강대성장학회는 대성그룹 고 김수근 회장이 그룹 창업지인 대구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30억원을 출연, 지난 2000년 12월 설립된 장학회이다.

김영대 이사장은 "형식적인 연례행사로 그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학사업을 확대, 보다 많은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강대성장학회는 지난해 제1회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1억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