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강도 현금 뺏어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2시 45분쯤 대구시 수성구 노변동 자동차검사소 부근에서 이모(40·대구시 동구 방촌동)씨의 대구 31바 28×× 영업용 택시를 타고가던 20대 후반의 남자가 강도로 돌변, 현금 35만원·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이날 새벽 2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 관음시장 부근에서 택시를 탄 뒤 수성구 시지동으로 가던 중 흉기로 이씨를 위협, 현금 및 택시를 뺏어 100m 정도 가다가 택시를 버리고 달아났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