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포항시장 후보에 정장식 현 시장, 칠곡군수 후보에는 배상도 전 경북도 감사실장을 선출했다.
한나라당 포항 남.북 지구당은 8일 오후 포항 청솔웨딩홀에서 선거인단 497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선을 실시, 362표를 얻은 정 시장(장성호 경북도의원 134표)을 포항시장 후보로 뽑았다.
또 한나라당 칠곡지구당은 이날 오후 칠곡종합복지회관에서 군수후보 경선을 실시, 275표 가운데 96표를 얻은 배 전 실장을 선출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