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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公 올해 택지 6만㎡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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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는 3월중 대구시 동구 동호지구의 단독주택지 3만1천여㎡와 유치원 용지·연립주택지 각각 2천300여㎡를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대구와 경산 등에서 택지 6만여㎡를 공급한다.

토공 경북지사에 따르면 4월에는 대구시 북구 칠곡지구 안의 단독주택지 6천600㎡와 근린생활시설용지 3천300㎡, 상업용지 1만1천여㎡를 분양한다.

또 9월에는 경산 사동과 임당지구 등에 단독주택지 6천 600㎡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천600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성서지구와 칠곡 1·2지구안의 공공시설용지 가운데 매수계획이 변경된 파출소와 동사무소 땅에 대해서는 용도변경을 한 뒤에 상업용지 등으로 분양할 방침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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