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1월말까지 두달동안 이어진 '희망 2002 이웃돕기 캠페인'을 통해 모두 12억1천134만6천220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이같은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 10억원을 넘긴 것으로 목표보다 21%가량 초과달성된 수치다.
기탁자별 모금실적을 보면 개인이 3억7천여만원을 기탁, '개미후원'의 힘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후원이 2억8천여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고액기탁도 크게 늘어나 지난해 3건에 머물렀던 2천만원 이상의 기탁자가 올해는 10건에 이르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