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엔 현지 봉사활동
계명대 동산병원 의료선교복지회는 네팔 카투만두 민바완에 '동산 피부 진료소'를 개설,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진료소는 빈민가와 천막촌 500여 가구와 상가로 구성된 일반 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진료소 주변에 피부질환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료소는 진료실 2개에 진료소장 1명, 트리부반대학병원 피부과 전임의를 비롯한 현지의사 2명, 간호사 1명, 사무원 1명으로 운영되며 이달 중순부터 나병, 피부전염병, 풍토병 등의 피부질환자를 진료한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오는 11월 해외의료봉사단을 조직, 네팔 동산진료소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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