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고시원 등 7개업종 재난관리 중점시설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월드컵 등 국제행사에 대비, 이달중 찜질방, 휴게텔, 산후조리원, 번지점프장, 고시원, 콜라텍, 화상대화방 등 7개 신종업종을 재난관리법에 의한 중점관리 대상 시설로 지정, 관리키로 했다.

이들 업종은 구체적인 영업.안전에 대한 단속 규정이 없어 화재.가스누출.전기누전 등 재난 발생 요인이 있어도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항상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왔다.

시는 31일까지 전기.가스안전공사, 소방서 등 전문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을 벌여 재난관리법에 따라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미비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및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최정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