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력발전 파업 장기화 수력원자력 비상근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력발전회사의 파업이 장기화 되자 국내 전체 전력생산의 약 40%를 담당하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적색 경보를 발령,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한수원(주)은 "화력발전 5개사의 노조파업이 17일간이나 장기화 됨에 따라 전력공급 차질에 대비, 13일 오후 2시 적색 비상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적색 비상령은 준비체제의 백색, 전 사원 50% 근무 명령인 청색에 이어 전력수급 비상시 발령하는 긴급조치로 전직원은 24시간 비상근무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울진원전도 이날 오후 비상 종합 상황실을 운영, 1천270여명의 직원들에게 행동요령을 숙지시키는 등 부서별로 경계근무에 돌입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