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력발전 파업 장기화 수력원자력 비상근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력발전회사의 파업이 장기화 되자 국내 전체 전력생산의 약 40%를 담당하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적색 경보를 발령,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한수원(주)은 "화력발전 5개사의 노조파업이 17일간이나 장기화 됨에 따라 전력공급 차질에 대비, 13일 오후 2시 적색 비상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적색 비상령은 준비체제의 백색, 전 사원 50% 근무 명령인 청색에 이어 전력수급 비상시 발령하는 긴급조치로 전직원은 24시간 비상근무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울진원전도 이날 오후 비상 종합 상황실을 운영, 1천270여명의 직원들에게 행동요령을 숙지시키는 등 부서별로 경계근무에 돌입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