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용차로 위반 단속 강화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 출근시간과 저녁 퇴근시간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 이 버스전용차로가 유명무실화 하고 있다. 출.퇴근시간에도 차가 밀린다는 이유로 승용.승합차들이 버젓이 버스전용차로로 운행을 하고 있다.

특히 버스전용차로가 갓길이어서 상가 밀집지역이나 자동차관련 사업을 하는 곳에서는많은 차량들이 버스전용차로에 주.정차를 하여 버스가 지나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대중교통이용을 장려하면서 정작 이런 단속을 소홀히 하니 참으로 아쉽다. 경찰은 앞으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강화해 주었으면 한다.

김인혁(대구시 내당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