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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로 위반 단속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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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과 저녁 퇴근시간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 이 버스전용차로가 유명무실화 하고 있다. 출.퇴근시간에도 차가 밀린다는 이유로 승용.승합차들이 버젓이 버스전용차로로 운행을 하고 있다.

특히 버스전용차로가 갓길이어서 상가 밀집지역이나 자동차관련 사업을 하는 곳에서는많은 차량들이 버스전용차로에 주.정차를 하여 버스가 지나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대중교통이용을 장려하면서 정작 이런 단속을 소홀히 하니 참으로 아쉽다. 경찰은 앞으로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강화해 주었으면 한다.

김인혁(대구시 내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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