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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용식품 유통기한 안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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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는 대표적인 젊은이들의 축제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그런데 축제의 의미는 간곳 없고 축제분위기를 악용해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초콜릿이나 사탕을 포장해서 버젓이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관계기관도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이애경(대구시 구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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