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전무 무죄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이준호 부장판사)는 15일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포항제철 신성용 전무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신 전무는 모 스테인레스 고철 납품업체로부터 1천3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기소됐었다. 재판부는 "신 전무가 받은 돈은 부정한 청탁을 받고 그에 따라 특혜를 준 대가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