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다대지구 특혜의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판 수서사건으로 알려진 다대지구 택지전환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 국회의원인 민주당 해운대·기장 갑지구당 위원장 김운환(56)씨가 검찰에 붙잡혀 수사가 활기를 띠고 있다.

부산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문규상, 주임검사 강경협)는 14일 다대지구 42만2천여㎡의 택지전환 과정에서의 정치권 외압의혹을 받고 있는 김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체적인 혐의내용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