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수학 경시대회에서 한국학생들이 1등과 2등을 포함, 10위안에 5명이나 들었으며 단체전도 1, 3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입상을 휩쓴 것으로 19일 밝혀졌다.
유럽국제학교 수학교사연맹(ISMTF)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실시한 수학경시대회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학교에 재학중인 유현식(9학년)군이 개인상 1등에 올랐으며 같은 학교에 다니는 김지희(9학년)양과 홍승선(10학년)군이 각각 2등과 4등을 차지했다.
또한 단체 부문에서도 프랑크푸르트 국제학교에서 참가한 유현식·홍승선·이재중 팀이 1등, 김나현·김지희·이주현 팀이 3등상을 수상했다.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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