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미문예회관 대공연장옛 효성여대(현 대구가톨릭대) 피아노과 출신들로 구성된 효성피아노 연구회의 제4회 정기연주회가 25일 오후 7시30분 구미문예회관 대공연장과 26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각각 열린다.
듀엣으로 구미에서는 비제의 카르멘 조곡(일부), 아렌스키의 조곡 1번 작품 15, 그리그의 페르귄트 조곡 1번 작품 46, 라흐마니노프의 조곡 2번 작품 17 등 조곡, 대구에서는 슈베르트의 '인생의 폭풍' 가단조.환상곡 바단조 작품 103, 베토벤의 7중주 작품 20, 모차르트의 소나타 라장조 등 고전파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조금희.홍영미.석영미.이인주.최계정.김은경.최은주.최숙영.최은성.김정희.이영주.이해순.김명희.전지현.김지연.신미숙씨 등이 출연한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