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경북협의회(공동대표 박성대, 이성타, 장봉환)는 21일 '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경북도지사 후보를 밀실 합의 추대할 것이 아니라 경선으로 선출하라' 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성명서에서 '고비용 저효율의 상징적 집단인 국회의원들이 효율성을 내세워경선무위론을 논할 자격이 있는가' 라고 반문하고 '도지사 후보를 경선해야 50명 내외의 지구당운영위에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를 결정하는 관례에도 큰 변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