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21일 오후 최근의 당내분 사태와 관련, "당의민주화를 위해 많은 의견이 있었고 이에 따른 당의대책도 제시되었다"면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해결책은 있을 수 없는 만큼 이번 조치를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3개항의 성명을 통해 "당의 조속한 안정을 회복하고 정권교체를 위해 총단결하는 것이 급선무임을 인식하고 당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앞장설 것임을 다짐한다"면서 "정권교체의 대명제를 성취하기 위해 더 이상 당의 동요를 일으키는 갈등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