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계종 제11대 종정에 원로회의 의장인 법전(法傳·해인사 방장·사진) 스님이 26일 추대됐다.

새 종정으로 추대된 법전 스님은 1925년 전남 함평에서 출생 14세에 영광 불갑사에서 설호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계했으며, 1949년 성철 스님의 '봉암사 결사'에 참여한 선승으로 혜암 전 종정 열반 후 유력한 새 종정후보로 거론돼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