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T-2000 추진계획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통신사업자, 제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IMT-2000 사업추진협의회를 열어 IMT-2000 서비스 향후 추진계획, 협의회 운영방안, 워크숍 개최계획 등을 논의했다.

정통부는 이 자리에서 기존 대역 및 2㎓대역에서의 IMT-2000 서비스가 원활히 도입될 수 있도록 비동기식 기술개발, 합리적 요금체계 정립, 사업자 식별번호 부여 및 번호이동성제도 도입 등 수요기반 확충계획을 설명했다.

IMT-2000 사업추진협의회는 앞으로 분기별로 개최하되 이용요금, 콘텐츠 등 가능한 주제를 구체화해 실질적이고 구체적 논의를 해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