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산중 중고핸드볼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산중이 제26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 중·고핸드볼대회 여중부에서 정상에 올랐다.용산중은 25일 전북 익산에서 끝난 대회 여중부 결승에서 노연지(6골)와 강미영(4골)의 활약에 힘입어 광주 조선대부속여중을 18대16으로 꺾고 우승,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강미영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