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농규모화 등 193억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내년도 농정 사업을 확정, 37건에 193억4천5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주요 사업은 후계농업인 육성과 농업 컨설팅 지원에 4억8천만원, 영농 규모화 및 밭기반정비 등 농촌 정주권 개발사업 9개분야에 13억9천만원, 식량생산 기반조성과 기술개발보급 등 24건의 농림분과 사업에 56억7천300만원,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와 축산 경쟁력제고에 9천만원 등이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