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뺑소니 승려 한달여만에 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가던 행인 옥모(28·의성 안평면 기도리)씨를 치어 전치 16주의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던 모사찰 승려 ㅎ(51·의성 안평면)씨가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한달여 만에 자수. 의성경찰서에 따르면 ㅎ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7시쯤 의성 봉양면 화전리 지방도에서 차를 몰던 중 옥씨를 달아났는데 사건 당일 휴대폰으로 보험회사와 통화한 것을 단서로 경찰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26일 경찰을 찾아와 범행사실 일체를 자백했다는 것.

의성·이희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