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해녕씨 시장후보 경선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의 대구시장 후보 경선 구도가 조해녕 전 대구시장의 전격적 참여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시장 경선은 28일 조 전 시장의 참여 선언과 함께 김용태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후보 신청을 철회함에 따라 이원형 국회의원, 이성수 시의원 등 새로운 3파전으로 갈 공산이 커졌다.

조 전 시장은 28일 "대구 시장 자리에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대구가 처한 어려움에 대해누군가는 짐을 져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1일 후보 등록을 할 것이며 경선을 통해 당원들의 검증을 받겠다"고 밝혔다.

조 전 시장의 등장에는 현승일.안택수 의원 등의 적극적인 영입 노력이 주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전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조 전 시장과 서울에서 회동을 갖고 경선 참여 여부에 대한 의견 조율을 통해 후보 등록을 않기로 결정했다.

이재협 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