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동원 특별 미대사 면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다음달 4일 방북하는 임동원 대통령 외교안보통일특보는 29일 오전 토마스허바드 주한 미국대사와 조찬회동을 갖고 방북목적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미국측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회동에서 허바드 대사는 임 특보에게 미국정부는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원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이같은 메시지를 북한 지도부에게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