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통신 'KT'로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사장 이상철)는 내달 1일부터 자사의 주식종목명 '한국통신'이 'KT'로 변경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상법상 회사명을 '한국전기통신공사'에서 '주식회사 케이티'로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

KT는 또 '한국통신'으로 명기된 구주권 보유자는 29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주권으로 교체해야 하며, 이 기간에는 구주권과 신주권이 혼용 유통되고 5월 1일부터는 신주권으로만 유통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