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에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김세정씨가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053-606-6204)에서 네번째 개인전을 연다. '꽃을 그리기 위해 화가가 됐다'는 그는 꽃의 밝고 정겨운 느낌을 포착, 완숙한 붓질을 보여준다. 거대한 꽃무늬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1천호 크기의 작품 등 대작 중심의 전시회다.

○…작가 김경숙(대구상업정보고 교사)씨가 1일부터 7일까지 대덕문화전당(053-622-0703)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맑고 서정성 짙은 화면에 이름모를 들꽃들이 대거 등장해 정겨우면서도 고독한 느낌을 준다.

○…미술그룹 표상회가 2일부터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053-606-6200)에서 스물한번째 회원전을 연다. 김면수 김종준 김면수 김중기 김태곤 박중식 백동현 신금자 이병철 이화상 손만식 신정희 등.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